벽간소음으로 억울하게 이것때문에 별이된 청년

이후 가해자는 변호사 7명, 반성문, 정신감정 등 형량을 낮추기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했으나

징역25년 보호감찰5년으로 1심이 선고되었다.